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진짜 진짜 재밌는 공룡 그림책 진짜 진짜 재밌는 공룡 그림책 은 우리보다 훨씬 더 앞서 지구에 살았던 공룡들의 놀랍고도 신기한 이야기를 생생한 그림과 함께 소개한 최고의 생태 그림책이에요. 하늘을 날고, 물속을 헤엄치고, 땅 위를 달리던 다양한 공룡들의 진짜 진짜 재밌는 모습을 알게 된다면, 이제까지 영화와 그림책 속에서 만났던 공룡들이 새롭게 보일 거예요!● 이 책의 소개● 공룡이 나타나기 전삼엽충바다전갈실러캔스둔클레오스테우스코엘루로사우라부스디메트로돈코엘로피시스시노그나투스포스토수쿠스헤레라사우루스● 쥐라기딜로포사우루스스켈리도사우루스디모르포돈메갈로사우루스슈노사우루스알로사우루스아파토사우루스시조새브라키오사우루스케라토사우루스콤프소그나투스켄트로사우루스오프탈모사우루스디플로도쿠스스테고사우루스● 백악기 전기아마르가사우루스바리오닉스데이노니쿠스힙실로포.. 더보기
전교 1등의 책상 중학교부터 중국어 수업이 시작이 되는 아들녀석에게선물하기 딱 좋은 책입니다. 늘 열심히 혼자 공부해오는데 엄마로서 도와줄것이 없나 걱정하던 중에 발견한 책입니다. 종이책으로 사줄까하다가 심심할때마다 핸드폰으로 읽을 수 있도록 전자북으로 사주었는데 그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 제복에 비해 다소 빈약한 느낌이라는 딸아이의 말이 정말인지는 저도 아직 읽어보지 못해 모르겠지만 자기주도학습법에 관한 책을 워낙 많이 접한 딸아이의 기준에서는 그럴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사주길 잘 했고 어서 빨리 시간내어 나도 읽어봐야겠습니다.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고?그렇다면 현재의 공부방식을 재점검하라!학교 수업이 끝나기가 무섭게 국·영·수 학원을 돌며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는데도 어째서 성적은 오르.. 더보기
오늘도 나에게 박수를 보낸다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초라한 출발은 당신탓이아니다그 초라한 출발을 딛고 일어서는 것은온전히 당신 몫이다.-프롤로그나는 이책을 어머니들에게 추천한다.이책에서 그의 삶을 보고 희망을 보고늦은 나이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면 한다.결혼한 여동생에게 추천한다.앞으로의역경에서힘이 되줄 소중한 책이라 생각한다.학생인 막내동생에게 추천한다.꿈꾸고 배울 학생들에게 성공을 위한 자세와 행동이 담겨있다.처음엔 단순히나이 40의 이혼녀가역경을 딛고 세일즈왕이 된뻔하디 뻔한자서전책이라 생각했다.하지만 그 안을 읽어보면 단순히역경을 이겨내서가 아니었다.자기계발서에서 나온 표현들그것들이 삶에서 보여졌다.그리고그것이 행동으로 나타났다.그랬기에 가능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나는 확실한 성공의 투자처를 발견했다.바로 나 자.. 더보기
When Sophie Gets Angry-Really, Really Angry... 워낙 유명한 책이라 모르는 사람이 잘 없을 듯.이번에 아이에게 자신의 화 를 어떻게 다루는 지 알려주고 싶어서 들엿다.색감이 워낙 강렬해서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어 사실 좀 꺼렸다.애 그림책 읽어주면서 자꾸 엄마 취향이 점점 확고해지는 중..하지만 유명한 이유가 있다.다 필요없고 아이가 엄청 좋아함!칼데콧 명예상, 샬롯 졸로토 상, 제인 애덤스 평화상 수상작 이 그림책이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는 글을 모르는 아이들도 금방 알아볼 수 있을 만큼 강렬한 선과 색으로 아이들의 화를 생생하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글이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면서도 호들갑스럽지 않게 차분히 상황을 서술한다면, 그림은 소피의 감정을 있는 대로 드러내면서 요동을 칩니다. 그런데 그 그림에 마음을 맡긴 채 책장을 넘기다 보면 책.. 더보기
프랑스왕과 왕비, 왕의 총비들의 불꽃같은 생애 유럽 왕실의 계보는 왕실 간의 정략적 결혼과 근친 결혼 때문에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프랑스 왕실도 마찬가지였는데 마침 가 해답이 될 듯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론을 미리 말씀드리면 더 헷갈리게 되었는데, 프랑스의 왕들의 결혼과 이혼 그리고 혼외 여성관계가 너무 복잡했기 때문입니다. 프랑스 왕들은 정략결혼으로 맞은 왕비를 두고 정부를 두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 정부가 유부녀인 경우도 많았고 더 해서 정부를 궁에서 살게 하는 경우도 많았고. 정부의 남편도 국왕과 아내의 관계를 묵인하거나 방조하기까지 했던 모양입니다. 도무지 납득하기 어려운 프랑스 사람들의 남녀 관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전작 에서 제대로 다루지 못했던 흥미로운 프랑스 왕조사를 써보기로 했던 것.. 더보기
괴벨스, 대중 선동의 심리학 남 탓 하지 마라파울 요제프 괴벨스(Paul Joseph Gebbls)를 히브리식으로 읽으면 바울 요셉 괴벨스가 된다.바울은 사도 바울, 요셉은 야곱의 아들이다즉 괴벨스라는 성을 물려준 조상들이다카톨릭 전통 아래 살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나치 정부 선전장관이 되기 전까지 그를 키운 것은 결핍이라고 할 수 있다.태어나면서부터 다리를 절어야했던신체 결핍.가난한 부모 밑에서 거의 독학으로 박사과정까지 마쳐야했던 경제 결핍.우울한 성격 때문에 친구 및 연인이 적었던 사회 결핍.제1차 대전 패전국으로서 막대한 전쟁보상금을 물어야했으므로 천문학적 인플레이션 및 실업률 아래입에 풀칠하기도힘겨웠던 국가 결핍.저자는 결핍이파울을 삐딱하게 만들었고 결핍을 극복하고자 하는 피나는 노력이 그를 뛰어난 학생으로 만들었다고설명.. 더보기
지구촌과 세계시민 이른 새벽에 잠이 깬 어느 날, 인간사랑출판사에 쪽지를 보낸 적이 있다. 그 즈음 신간으로 나온 이 있었는데, 그 책표지에 관한 개인적인 의견을 보냈다. 재미있는 사진이 몇 장 담긴 책표지의 이미지와는 달리, 시선을 확 잡는 부제가 없어서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이른 새벽 잠이 깬 기념으로 그 내용을 쪽지로 보낸 것이다. 평소 인간사랑출판사에서 내는 책에 관심이 많았던지라, 책에 관한 개인적인 생각을 쪽지로 세 개 보냈다. 쪽지를 확인한 인간사랑출판사에서 좋은 의견 고맙다며 답을 보냈고, 그 후의 쪽지에서는 책을 보내주고 싶다고 했다. 새벽에 보낸 세 개의 쪽지로 인해 인간사랑출판사에서 좋은 책 세 권을 받았고, 은 그 중의 한 권이다. 독자와 소통하는 출판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쪽지를 보낸 다음 날, 인.. 더보기
압록강은 흐른다 ●이 미륵★이 미륵이라는 낯선 이름을 처음으로 알게 된 것은 전혜린이라는 작가를 알고 난후 였다. 전혜린 작가의 작품을 알고 그녀가 번역한 독일서적을 보던 중에 이미륵 원작, 전혜린 번역 이라는 ‘압록강은 흐른다’ 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이미륵이란 작가가 독일어로 쓴 자전적 소설로서 어릴적부터 독일로 오기까지의 성장과정과 한국의 문화와 생활양식, 그리고 한국적인 풍경을 잘 묘사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어린 미륵의 성장과정을 정답고, 산뜻한 정서로 서술해가면서 미륵이 세상의 이치 깨달아 가는 과정을 어린아이의 순수한 시선으로 이야기를 담아내었다. 그리고, 한일합방과 3.1운동과 같은 역사적 사건을 통해서 민족정신을 알아가고, 타국에서 느끼는 고향땅에 대한 그리움의 마음까지도 전달하고.. 더보기